넷플릭스 기독교 영화 “양 교황 vs 예수는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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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기독교 영화, 두 교황을 볼까? 예수는 역사다.

집에 TV를 65인치로 바꾸게 됐어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워드덕분에65인치신세계를경험하고있습니다.www

이젠 운동도 홈트레이닝으로 바꿔야 합니다.”ㅠㅠ(흑흑)

오늘은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기독교 영화 2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하나는 영화 두개의 교황이고 하나는 영화예수는 역사이다

헷갈리시는 분들을 위해 먼저 알려드립니다.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종교단체를 말합니다.가톨릭이나 개신교도,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종교 단체로, 기독교에 포함됩니다.개신교 일부 사람들은 정통성을 주장하기 위해 가톨릭이나 다른 종교단체를 부정하지만 여기에는 그런 논쟁이 없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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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 교황의 줄거리’ 2013년 바티칸 제266대 교황 프란치스코의 탄생을 알리는 연기가 피어오릅니다.제265대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가톨릭 역사상 이례적으로 교황으로 은퇴하고 다음 교황인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기로 결정합니다. 독일 출신의 보수주의 베네딕토 16세와 아르헨티나 출신의 개혁파 프란치스코의 대화와 만남은 마치 고해의 성 사처럼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의 기준은 점차 낮아지고 가톨릭교회 내부의 균열과 도덕적 문제는 더 심각해진 상황에서 가톨릭교회 사상 첫 남미 출신 교황으로 선출된 프란치스코의 결정은 무엇일까요. 교황은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 없다는 교황의 거래설을 뒤엎고 스스로 인간의 부족함과 하나님의 사랑을 고백하는 그들의 삶을 엿보는 영화

◆영화 ‘예스’는 모든 역사의 줄거리=1980년대 미국 동부 시카고에 사는 신문사 기자들이 있습니다. 이 기자는 아내와 딸, 그리고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저널리스트로서 팩트 이외에는 쓸모가 없다고 생각하는 그는 무신론자로서 스스로의 삶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아내와 함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다가 딸의 목에 갑자기 음식이 걸려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때 옆에 앉아 있던 한 간호사가 딸을 구하고, 기자와 아내는 감사를 표합니다. 간호사는 이게 다 예수님 덕분이라고 말하고 아내는 무엇에 끌린 것처럼 그녀를 따라 교회에 가서 침례를 봅니다. 평생 진실만을 쫓아온 기자는 비과학적이라고 생각했던 종교를 갖게 된 아내에게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아내에게 진실을 가르치겠다며 예수의 부활이 진실이 아님을 밝히기 위해 다양한 종교 지도자와 역사학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그는 예수의 부활 목적과 이유, 그리고 역사적 사료를 알게 되면서 서서히 하나의 결론을 내리게 된다.

둘 다 기독교 영화라고 하지만 하나는 가톨릭 교황이라는 신비로운 존재에 대해 다룬 영화고 하나는 무신론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까지의 과정을 다룬 영화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고 예수도 한 분이지만 그 종교의 차이가 아주 다르듯이 두 영화는 전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교황은 교황이라는 절대 권력의 아성으로 알려진 직분에 대해 인간적이고 소탈한 면모를 역사 속의 사건과 함께 소회하는 장면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예수는 역사다는 한 침례교회 목사가 과거 자신이 예수를 믿게 된 과정을 다룬 영화로 목사님들, 그리고 역사가들과 나누는 예수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영화의 스케일이나 영상미는 두 교황이 훨씬 크고 웅장하며 아름답습니다. 예수는 역사다는 서프라이즈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주인공의 문답, 그리고 성찰에 대한 과정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영화이기도 해요.
종교가 없다면 예수는 역사라기보다는 두 교황이 더 영화로서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넷플릭스 영화를 보고 종교영화나 기독교영화에 대해 보고 싶으면
두 영화 ‘교황, 그리고 예수는 역사다’를 보시기 바랍니다.